아침에 너 제사 올리고 기도했어^^..
많이 아팠지? 아버지,어머니는 내가 잘 챙겨 드리니깐 걱정말고...내친구 보고싶다^^ 사랑한다~ 돼지새끼...
벌써 15년 이구나... 보고싶다 친구야~
우리 태풍이야 ㅎㅎㅎ 귀엽지???